한국도자재단, 안산시와 ‘경기바다 함께해’로 해양 환경 보호 실천

한국도자재단-안산시, ‘경기바다 함께해’ 해안 환경 보호 활동 추진…재단 임직원 등 20여 명 참여- 안산시 방아머리 해변 일원서 해양 폐

김인수 기자
2026-05-14 13:07:07




한국도자재단, 안산시와 ‘경기바다 함께해’로 해양 환경 보호 실천 (경기도 제공)



[한국Q뉴스] 한국도자재단이 지난13일 안산시 방아머리 해변 일원에서 ‘경기바다 함께해’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경기바다 함께해’는 경기도와 연안5개 시,도 산하 공공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해양환경 보전 활동이다.재단은 올해 안산시와 함께 방아머리 해변 일원을 중심으로 연안 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활동에는 재단 임직원 및 안산시 관계자 등20여명이 참여해 방아머리 해변과 인근 해안가를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참가자들은 생활쓰레기를 비롯해 폐플라스틱,폐비닐,스티로폼 부표 등 해안가에 방치된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연안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깨끗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실천은 미래세대를 위한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해양 생태계 보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