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완주군은 지난 13일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삼례시장 일원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오는 21일까지를 식품안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하절기 식중독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이 참여해 군민과 영업주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완주군은 캠페인 현장에서 식중독 예방 3대 수칙 △손 씻기△익혀 먹기△끓여 먹기 및 올바른 식재료 관리법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며 실천을 독려했다.
특히 홍보 주간 동안 일상 속 개인위생 준수 사항을 집중안내하며 자발적인 식품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먹거리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빈틈없는 위생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군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지도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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