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영 도의원, 경기도 예산 10억원 투입해 분당 중탑어린이공원 새단장. ‘6월 착공’ 확정

이서영 도의원, “아이들은 안전하게, 주민들은 편안하게”… 주민 의견 반영한 세대공감 공원 조성

김인수 기자
2026-05-13 11:40:43




이서영 도의원, 경기도 예산 10억원 투입해 분당 중탑어린이공원 새단장. ‘6월 착공’ 확정 (경기도의회 제공)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성남시 분당구 중탑어린이공원 정비사업이 오는 6월 착공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오랫동안 주민들이 기다려온 생활밀착형 공원 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이서영 도의원이 확보한 경기도 예산 10억원이 투입된다.

중탑어린이공원은 분당 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생활공원이지만, 시설 노후화로 인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어린이 놀이시설과 휴게시설 등이 오래되면서 주민들 사이에서는 정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놀이시설과 공원 환경을 개선해 어린이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원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비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서영 도의원은 “중탑어린이공원 정비사업은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휴식 공간의 질을 높이기 위한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오랫동안 주민들이 기다려온 사업인 만큼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은 더욱 안전하게 뛰어놀고 어르신과 주민들도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원으로 새롭게 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중탑어린이공원 정비사업은 오는 6월 착공해 순차적으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