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서원 안성맞춤휴게소를 제33호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이를 전달하는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란 모든 구성원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이해하고 배려하기 위한 인식개선 교육인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극복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이다.
서원 안성맞춤휴게소는 안성시 첫 번째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기업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에 참여 했고 기업의 노하우와 재능을 활용해 치매극복 활동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에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 받게됐다.
이번 지정으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 인식개선 홍보 및 캠페인 동참 △치매관련 정보 제공 및 안내 △ 배회 및 실종 어르신 발견 시 임시보호, 신고 등 다양하고 적극적으로 치매극복선도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강석훈 안성맞춤휴게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치매환자들에 대한 지원 및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치매극복활동에 상호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휴게소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이번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을 통해 치매극복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조성에 안성맞춤휴게소가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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