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녕군 도천면은 12일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농약 빈병 등을 집중 수거하는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면내 14개 마을이 참여했으며 마을에 모아뒀던 플라스틱·유리 농약병과 농약 봉지류 약 2.5톤을 수거해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했다.
윤희정 면장은 “경진대회에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농촌지역의 환경을 보전하고 자원 순환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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