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 세지면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세지면은 지난 8일 창억으로부터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종합 떡 세트 35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공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억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기탁받은 떡 세트는 세지면 내 경로당 35개소에 전달했으며 이날 세지면 행정복지센터가 추진한 ‘어버이날 맞이 경로당 위문 행사’ 와 연계돼 의미를 더했다.
면사무소 직원들과 세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창억이 후원한 떡과 함께 준비한 과일 등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
임철한 창억 대표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정성껏 준비한 떡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민관 세지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창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어르신들께 정성을 담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세지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억이 어버이날을 맞아 나주시 세지면에 ‘건강 떡’세트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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