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순천시는 오는 6월 1일까지 ‘2026년 목공체험지도사 3급 자격증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목공체험지도사 3급은 기초 수공구와 전동공구 사용법 교육 등 이론 및 실습과정을 거쳐 총 오후 4시간을 이수하면 취득할 수 있는 민간 자격증으로 자격 취득 후에는 목공 관련 교육 현장에서 전문 인력으로서 교육을 보조할 수 있다.
자격증반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순천시 목재문화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27만원으로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교육생은 네이버폼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목공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전문 교육과 자격 취득 과정을 통해 새로운 진로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맞춘 다양한 목공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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