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임실군민회관은 방문객들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으로 실내에 설치되어있는 스마트가든의 꽃식물들을 새로이 식재를 실시했다.
군민회관 방문객들이 정문을 통해 입장해 스마트가든의 꽃을 보면 얼굴부터 환해지는 기분을 만끽하고 있으며 스마트가든 하단에 설치된 벤치에 앉아 사진 촬영도 하며 함박 웃음꽃이 피었다.
스마트가든을 통해 내방객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보여줄 수 있는 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서는 군민회관의 노력이기도 하다.
임실군민회관은 지난 30년간 주민 곁을 지키면서 누구와도 동화될 수 있는 친화적 공간으로 계속 유지 됐으며 앞으로도 공간 활용에 대한 노력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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