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오면민의 날 행사 추진위원회는 어버이날인 2026년 5월 8일 영오면 나눔복지센터 운동장에서 면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대회를 겸한 ‘제21회 영오면민의 날 기념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영오면민의 날 행사 추진위원회가 주최 주관하고 영오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가 후원하는이 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 대상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식전공연으로 영오면농악단 길놀이, 영천중학교 밴드공연, 영오초등학교 사물놀이 공연을 했다.
1부 행사인 개회식에서는 내빈소개, 영오면민헌장 낭독,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장수상 수여, 대회사 및 축사, 선수대표 선서를 했으며 공로패는 직전 위원장인 배삼태 현 고성군이장협의회장, 감사패는 전 사무국장인 김양환 현 영오면주민자치회장이 수상했고 경로의 날을 기념하는 장수상은 남자부문 양월마을 김인선, 여자부문은 연촌마을 구강서 어르신께 수여해 어버이날을 맞아 의미를 더했다.
2부 행사로는 마을별 윷놀이 경기, 리별 족구경기와 전 주민이 참여하는 명랑운동회를 했으며 3부 화합 행사로 마을별 노래자랑 및 초청가수 공연 등을 해 세대를 아우르고 전 주민이 함께 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졌다.
김복근 영오면민의 날 행사추진위원장은 “오늘 면민의 날 기념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즐겁고 유익한 하루를 보내시고 서로의 정과 우애를 깊이 다지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명예위원장인 김종평 영오면장은 “경로의 날을 맞아 개최한 영오면민의 날 기념행사가 면민이 화합하고 이를 통해 우리면이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하며 행정에서도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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