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6일 마음이 모여 완성된 600개의 인형을 나누는 자원재순환 활동인증 프로그램“뽑기의 설렘, 나눔으로 이어지다”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인형 뽑기로 얻은 인형을 좋은 곳에 나누고 싶다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시작으로 의정부 시민 및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의정부시 공무원과 관내 유관기관 임직원 등 약 110명이 나눔에 참여했다.
더불어, 자원재순환 실천서약서 작성과 활동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재순환 인식향상과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기반을 구축하는데 기여했으며 나눔 받은 인형 약 600개는 아동 관련 유관기관 및 지역아동센터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됐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이용걸 이사장은“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인형들이 아이들에게는 큰 기쁨과 위로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높은 참여와 호응에 힘입어, 오는 하반기 중 2차 자원재순환 활동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