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쌍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산·더사랑·어울림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 피자 30박스를 전달했다.
후원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전달했으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
박건문 쌍봉동 주민자치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상호 쌍봉동장은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바쁜 일정에도 직접 현장을 방문해 준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쌍봉동 주민자치회는 2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경영수익·프로그램관리·특별분과 등 4개 분과를 중심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의제 발굴 등 다양한 지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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