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원시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7일 ‘1일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발굴된 저소득 다자녀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육아용품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1일1가구 소통행정’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도통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사업으로 이번 지원은 가정 방문 중 발굴된 가구로 저소득으로 인해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어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지원하게 됐다.
이번 지원된 육아용품은 분유, 기저귀로 다자녀 가정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됐으며 지원은 이러한 현장 중심의 소통 활동을 통해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자녀 취약계층 가구의 현실적인 필요를 파악해 이루어졌다.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1일1가구 소통행정’을 내실 있게 운영 함으로써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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