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원시 이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어린이 날을 맞이해 이백초 학생들 20명을 대상으로 목공 체험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정서발달과 창의력, 사회성을 높이고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 됬다.
특히 아디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자신감도 키우고 목공체험을 하며 또래 친구들과 소통, 협동의 시간도 가지며 공동체 의식 형성에도 큰 도움을 줬다.
또한 아이들의 손때가 묻은 물건들을 집으로 직접 가져갈 수 있어 학부모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명엽 위원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웃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백면 황도연 면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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