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합천군관광협의회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관광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해 ‘2026년 합천 1박 2일 생파여행’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합천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의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생일파티형 여행상품으로 관광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 합천 관광의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생일이 포함된 달에 해당하는 구성원이 있는 4인~8인 단체로 5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평일 일정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상품은 글램핑, 한옥, 풀빌라 등 3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글램핑과 한옥 코스는 정상가 대비 50%, 풀빌라 코스는 4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 가능하며 숙박과 함께 당일 석식, 다음날 조식 및 중식이 포함된 패키지로 운영된다.
또한 합천영상테마파크 의상체험, 경비행기 체험, 황매산군립공원 산책 등 합천의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이용 요금은 △4인 기준 글램핑 44만원, 한옥 42만원, 풀빌라 42만원 △6인 기준 한옥 56만원, 풀빌라 53만원 △8인 기준 한옥 75만원, 풀빌라 64만원이다.
합천군관광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관광지·숙박시설·음식점을 연계한 상품 구성을 통해 지역 관광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합천에서 특별한 날을 보내며 좋은 추억과 함께 긍정적인 지역 이미지를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사)합천군관광협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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