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진안군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유공 포상에서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이뤄낸 결실로 진안군의 식품안전관리 역량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대내외에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진안군은 최근 5년간 식중독 발생이 없는 ‘식중독 제로’ 성과를 거뒀으며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해 위생관리 수준 향상에 노력해 왔다.
또한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에서 운영되는 먹거리 부스에 대해 현장 중심의 사전점검을 강화했고 식품 수거검사, 영업자 위생교육 및 현장 중심 계도,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점검,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에 대한 위생·영양 관리 등을 추진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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