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가평군이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개최한 ‘음악역1939 달빛영화제’ 가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가평군은 지난 4일 오후 7시 30분 음악역1939 잔디마당에서 야외 영화 상영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 야외에서 영화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음악역1939의 상징인 외벽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영화 ‘웡카’ 가 상영돼 관람객에게 여유와 감성을 선사했다.
영화 관람은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됐으며 많은 군민이 참여해 봄밤의 정취를 즐겼다.
가평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가족과 함께 휴식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고자 야외 영화를 준비했다”며 “누구나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열린 영화제가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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