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천시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96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
96호의 주인공 권율 어린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도서관과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세천책 도전을 통해, 아이도 금메달을 향한 굳은 결심 속에서 꾸준한 독서 습관을 형성하게 됐고 부모 역시 책을 매개로 아이와의 대화와 교감이 깊어졌다며 프로젝트 취지에 맞게 안내해 준 사서 선생님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천책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고 스스로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지속적인 독서를 통해 아이의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독서교육 프로그램이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과정에서 정서적 교감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가족친화형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이천시는 참여 어린이들의 성취를 지속적으로 독려해, 더 많은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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