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합천군 쌍책면은 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쌍책면 이장협의회 전원 및 쌍책면 체육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이장회의 및 체육회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4월 개최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제35회 면민체육대회의 추진 결과를 돌아보며 행사 전반에 대한 평가와 보완사항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세대 간 화합과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7일 개최 예정인 ‘쌍책면민 건강걷기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마을별 홍보 강화와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행사인 만큼 주민 관심과 참여 분위기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면민체육대회가 안전하고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이장님들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 열릴 건강걷기대회에도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정화섭 체육회장은 “이번 면민체육대회를 통해 면민들의 단합된 모습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행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쌍책면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행사와 생활밀착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활기차고 살기 좋은 지역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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