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무안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30일 현경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에코프렌즈 탄소중립 실천 캔 모으기’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 ESG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연계 ‘에코프렌즈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일상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알루미늄 캔 등을 수거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탄소배출 저감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경초등학교 학생들은 직접 모아온 캔을 함께 정리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이번 활동은 에코프렌즈 사업의 첫 시작을 함께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의 노력으로 환경이 더 깨끗해지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영선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민·관·학이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와 연계해 나눔과 실천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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