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지원사업 신청 접수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금 신청을 위한 시민들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현장 혼잡 최소화와 원활한 접수 처리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대응하고 있다.
특히 공무원들은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를 위해 책임감 있게 업무에 임하며 시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5월 4일부터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요일제 접수를 종료하고 요일 구분 없는 상시 신청 체계로 전환된다.
또한 고령,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운영해 지원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한 분도 빠짐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앞으로도 신속한 지급과 원활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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