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령군은 지난 5월 2일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제6회 고령군수배 및 제7회 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고령군 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해 고령군파크골프협회 소속 회원들과 관내 동호인 424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진행했으며 파크골프를 매개로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파크골프는 생활체육종목 중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여가와 건강을 동시에 챙겨주는 최고의 운동이다.
고령군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내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날 개회식에는 김충복 고령군 부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노성환 경상북도의원 등 내빈들과 이현준 경상북도파크골프협회장 및 경북 시군 협회장 등 많은 외빈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대회결과 종합순위에서는 대가야클럽이 우승을 차지했고 MG 클럽이 2위, 일심클럽이 3위를 차지했으며 남자 개인전에서는 정재규 1위, 송선달 2위, 송규섭씨가 3위를 차지했고 여자 개인전에서는 박춘자 1위, 김영자 2위, 권계선씨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김광식 고령군파크골프협회장은 “오늘 하루 승패를 떠나 부상없이 동호인들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즐겁고 뜻깊은 시간 보내길 바라며 고령군이 파크골프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제6회 고령군수배 및 제7회 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파크골프 저변확대 및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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