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면, 1일1가구 소통추진으로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박차

김상진 기자
2026-05-04 10:06:50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한국Q뉴스] 산동면은 1일1가구 소통방문 서비스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1가구 소통방문을 통해 직접 면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생생한 주민들의 생활실태와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고 특히 거동이 불편하고 몸이 쇠약한 어르신들에 대한 집중적인 안부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중동발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고 있고 오는 5월 8일까지 2주 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우선 지급된다.

이에 산동면은 1일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발굴된 거동이 현저히 불편한 어르신들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해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발급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동면장은 “고물가로 인해 생활고가 가중되는 오늘날,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보고 느낀 만큼,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복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