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원시는 탄소중립 실현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1650만원의 예산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사업’을 5월 4일부터 22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의 지원 규모는 총 5대이며 보조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지원 대수는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이며 저감장치 부착시 장치가격의 10%를 자부담해야 한다.
다만, 생계형 차량의 경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여부는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h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남원시청 환경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남원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DPF 부착 지원 사업은 올해까지만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인 만큼 지원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저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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