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노암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30일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발굴한 저소득층 미취학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오월의 산타 어린이날 선물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노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문화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저소득층 미취학 아동들에게 즐거운 어린이날 추억을 선사하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보호자는 “어린이날이 다가오면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건 많은데 형편이 여의치 않아 늘 미안한 마음뿐이었는데 선물을 챙겨주시니, 덕분에 잊지 못할 어린이날이 될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진종흔 노암동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아이들이 활짝 웃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미취학 아동들이 차별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아동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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