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는 5월 2일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요리체험 프로그램 ‘엄마 한 입, 나 한 입 우리가 돌돌만 5월의 맛’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가족들은 함께 김밥을 만들고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직접 요리에 참여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다양한 식재료에 대한 흥미를 높였으며 부모들은 자녀와 교감하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하승범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많은 분들이 만족해 주셔서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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