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는 만석공원 내 목공체험장에서 운영하는 ‘2026년 목공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목공체험장은 장안구 정조로 1085만석공원 내에 있으며 5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체험일 4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시민이 생활에 필요한 목공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국가통합인증마크인증 목공 키트와 나무도마, 협탁, 의자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했다.
올해는 유아 대상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체험료는 1000~3000원이고 재료비는 별도다.
수원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나무의 따뜻함을 느끼고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얻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목재문화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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