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 퍼즐체험교실’과 ‘라트비아 참전기념 특별전시회’를 열어 가족단위 관람객 유치와 6.25전쟁기념사업을 동시 추진하고 있다.
먼저,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 퍼즐체험교실은 올해 3회째를 맞고 있는 이벤트행사로 5월 한 달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거북선 만들기 퍼즐’ 교구 또는 ‘독도사랑 키링 만들기 제작 키트’ 중 한 개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체험존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가족과 함께 독도사랑, 무궁화, 거북선 등 다양한 퍼즐놀이를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함께 조성된 포토존에는 기존 육군 캐릭터 ‘호국이’ 와 해군 캐릭터 ‘이나비’에 이어 해병대 캐릭터 ‘해병이’조형물을 신규 제작해 풍성함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함께 진행되는 ‘라트비아 참전용사 특별전시회’는 6.25 한국전쟁에서 공식 참전국으로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미군소속으로 참전한 라트비아 참전용사 17명을 기리고 전사한 4명을 추모하는 사업으로 주한 라트비아대사관이 후원해 개최한다.
자총 대구지부는 최근 러우전쟁과 이란전쟁 그리고 북한의 미사일 도발같이 격변하는 국제정세와 군사적 위협에 우려를 표하며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그 어느 때보다도 확고한 안보의식과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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