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화정면은 지난 28일 롯데케미칼 첨단소재가 하화도에서 섬 주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롯데케미칼 임직원 50여명과 쌍봉복지관, 마을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착장 방호벽 안전표시 도색과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특히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고 마을 환경 개선에 함께 나서며 지역사회와 기업이 상생하는 의미를 더했다.
롯데케미칼 첨단소재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며 “환경보호와 마을환경 개선을 통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정남 화정면장은 “섬 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롯데케미칼 임직원과 쌍봉사회복지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서비스와 주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케미칼은 2017년부터 하화도와 1사 1촌 결연을 맺고 매년 1천만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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