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충주탄금공원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누리봄봉사단 4기’ 대학생 80명이 영유아존·아동존 대형 에어바운스, 종합놀이체험과 시립국악단·발레·버블·마술공연 무대안전관리에 배치되어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행사장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네일아트 및 손마사지, 양말목 키링 만들기, 골판지 웃음꽃 도어벨 만들기 등 24명의 전문봉사단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형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심영자 센터장은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헌신해 준 봉사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봉사자들의 밝은 미소와 책임감이 아이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