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15억 1100만원을 투입, 관내 7개의 청소년 전용시설에서 맞춤형 복지·활동 프로그램을 연중 가동한다.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활동 공간인 청소년문화의집과 종합 활동 거점인 청소년수련관 운영에 각각 2억 5400만원, 3억 6500만원을 편성했다.
이를 통해 동아리 활동 지원, 어울림마당, 청소년 우호교류, 유소년 수영축제, 청소년 교육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제공한다.
또한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위기 청소년 지원도 강화한다.
이에 따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2억 9000만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 1억 2천800만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2억 2천800만원을 투입해 지역 연계협력을 통한 청소년 안전망 구축, 위기청소년 심리·교육지원, 학업 복귀와 1:1 맞춤형 상담, 방과후 돌봄서비스 등을 밀착 지원한다.
아울러 성교육 전문기관인 청소년성문화센터에 2억 4600만원을 배정해 체험관 교육 및 찾아가는 성교육 등을 적극 추진하며 청소년 보호망을 확고히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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