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타 지역 인구를 유입하고 농촌 학교를 살리기 위한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 사업’도 본격화된다.
농촌유학 자녀를 둔 가구가 온 가족 단위로 이주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해당 시설은 칠보면 시산리 일대에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40억원이 투입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단독주택 10호와 주민 교류를 위한 공동이용시설 1동이 들어선다.
지난해 토지 매입과 공사 발주 등의 사전 절차를 거쳐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준공 이후 농촌유학생 모집 절차를 거쳐 8월 거주시설에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으로 귀농·귀촌 인구 유입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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