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 4월 28일 오전 10시 스포츠파크 1구장에서 ‘2026년 제11회 함양군협회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양군체육회가 후원하고 함양군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10개 읍면에서 선수와 임원 등 250여명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기관·사회 단체장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백세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건강하고 즐겁게 사는데 그라운드골프는 가장 적합한 운동”이라며 “생활체육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라며 오늘 대회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성숙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주는 멋진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2026년 제11회 함양군협회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 결과, 단체전은 휴천면이 우승, 함양읍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은 유림면 박미순 선수가 우승, 서상면 송호영 선수가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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