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두 기관은 지난 4월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력단절 예방과 구직 희망 여성의 취업 기회 확대를 통해 가족 기능을 강화하고 돌봄 지원을 통한 일 가정 양립 환경 조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경력단절 예방 프로그램 참여자 간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고 가족 돌봄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정보 제공 및 서비스 연계를 통해 여성들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다문화 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와 맞춤형 취업 상담을 함께 지원해 지역 정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의 취업 기회가 확대되고 일 가정 양립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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