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전시 사색의 운동회-장애물을 긍정하며 와 연계해, 관람객이 직접 작품과 교감할 수 있는 특별 교육프로그램 좋았어 장애물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수동적인 관람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참여 작가의 작품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작가로부터 직접 작품 해설을 듣는 것은 물론, 스스로 전시공간에서 작품의 일부가 되어 상호작용하는 ‘신체 감상’ 시간을 가지게 된다.
이를 통해 전시의 주제인 ‘장애물을 긍정하는 태도’를 몸소 경험하고 예술적 사유를 확장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총 4회차로 운영되며 전 연령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2인 이상 단체 신청도 가능하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12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1회차 신청은 29일 가능하며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 h 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 교육란을 참고하거나 강릉시립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규만 강릉시립미술관 관장은 “신체 활동하기 좋은 5월, 작가와 관람객이 전시공간에서 직접 교감하는 색다른 예술경험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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