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장성군이 오는 9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날 기념 뮤지컬 ‘똥볶이 할멈’을 선보인다.
인기 동화가 원작인 ‘똥볶이 할멈’은 평범한 떡볶이가게 주인처럼 보이지만, 실은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히어로 할머니’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유쾌한 소동극이다.
공연은 5월 9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총 2회 열린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수첩에 도장을 받는 ‘스탬프 수첩 이벤트’도 기다린다.
예매는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장성군 누리집 또는 문화교육과에 전화해 진행하면 된다.
관람료는 6000원이고 어린이는 절반 가격에 볼 수 있다.
장성군민은 30일 오후 6시부터 8시, 또는 5월 1일 오후 2시 이전에 현장에서 표를 구입할 수도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 가족이 좋은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방침”이라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한편 다가오는 6월 20일에는 환경을 주제로 한 공연 ‘에코백’ 이 관객맞이에 나선다.
뮤지컬과 마술을 접목한 ‘매직컬’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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