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28일 합천체육관에서 관내 새마을지도자와 기관·사회단체장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과 기념식, 한마음 어울마당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전공연으로는 새마을라인댄스팀 공연과 색소폰 연주가 이어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기념사, 격려사 및 축사가 진행됐으며 새마을 노래 제창으로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후 한마음 어울마당에서는 명랑운동회가 진행돼 새마을 가족 간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정성철 지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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