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광양시는 4월 28일 (사)한국생활개선광양시연합회가 지역 내 홀몸 어르신을 위해 쌀떡국 100박스를 노인장애인과 통합돌봄팀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 물품은 한국생활개선광양시연합회가 2026년 광양매화축제 직거래장터에서 지역특화품목인 매실을 활용한 수제 매실빵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준비됐다.
한국생활개선광양시연합회는 이번 기탁 외에도 2013년부터 매월 1회 광양노인복지관에서 급식 봉사를 해왔으며 2023년부터는 YWCA 무료 급식 봉사로 활동을 확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광양읍 도로변 공한지에 꽃동산 2개소를 조성하고 계절별 꽃을 심어 관리하는 등 쾌적한 시가지 환경 조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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