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밀양시 교동은 28일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앞두고 교동 자원봉사회와 함께 지역 내 버스 승강장과 스마트 그늘막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축제를 앞두고 관광객과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날 회원들은 승강장과 스마트 그늘막 주변의 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 제거, 시설 청소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파손된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병행하며 안전 관리에도 힘썼다.
우지원 회장은 “밀양을 찾는 분들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이미지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경자 교동장은 “지역 대표 축제를 앞두고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