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신곡 ‘해 떴네’로 입증한 존재감…음방 활약 이어 초동 17만 장 돌파

동해, 첫 정규 ‘ALIVE’로 21년 내공 증명…글로벌 리스너 ‘플레이리스트 정조준’

김상진 기자
2026-04-28 09:25:47




동해 ALIVE 활동 성료 이미지 (방송 제공)



[한국Q뉴스] 동해는 최근 각종 음악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타이틀곡’해 떴네‘로 무대에 오른 동해는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노련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무대 매너를 선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컴백과 동시에 음반 판매량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동해의 정규 1집’ALIVE'는 초동 판매량 17만 장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

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동해를 향한 탄탄한 팬덤의 지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결과로 남다른 의미를 더한다.

특히 동해는 이번 앨범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진가를 드러냈다.

더블 타이틀곡 ‘해 떴네’, ‘Good Day'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13곡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이번 신보는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공개 직후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을 치른 동해의 행보는 공연장으로 이어진다.

동해는 오는 5월 서울을 필두로 아시아 7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솔로 콘서트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을 직접 만난다.

이번 투어는 첫 정규 앨범 수록곡들의 라이브 무대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자리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화려한 귀환을 알린 동해가 이번 정규 1집 활동과 솔로 콘서트 투어로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에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