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광명시청소년재단이 신임 광명시청소년수련관장에 김형기 관장을 임용했다.
최혜민 광명시청소년재단 이사장 권한대행은 28일 오전 광명시 부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임용식에서 김형기 신임 관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김 신임 관장은 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장과 충주시청소년수련원장을 역임하며 청소년 활동·복지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관리 전반에 강점을 지닌 전문가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표창 △충청북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하며 탁월한 리더십과 직무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받았다.
김 신임 관장은 “청소년이 정책과 활동의 주체로 참여하는 수련관을 만들겠다”며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디지털 역량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성장 플랫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현장 실무와 정책적 식견을 모두 갖춘 전문가가 임용된 만큼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의 공공성과 전문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수련관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년 4월 28일 4. 보도자료 매 수 참고자료 사 진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문화정책팀 광명문화원 2 없음 있음 담당: 고준우 담당: 신상훈 팀장: 손정숙 사무국장: 기해금 과장: 박진숙 보도일자 : 2026년 4월 28일 광명문화원, 제5회 ‘민회빈 강씨상’ 수상자에 김지영 씨 선정 24년간 청소년 범죄 예방 및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한 공로 인정 오는 29일 오후 3시, 광명문화원 문화극장에서 시상식 개최 광명문화원은 제5회 ‘민회빈 강씨상’ 수상자로 (사)아이코리아 경기도지회장 김지영 씨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민회빈 강씨상’은 조선 시대 애민 정신으로 나라와 백성을 돌본 민회빈 강씨 삶과 정신을 기리는 상이다.
그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새로운 여성상을 발굴하고자 2022년 5월 제정했다.
제5회 수상 영예를 안은 김지영 씨는 지난 24년 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귀감이 되어온 인물이다.
특히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광명지구위원회 회장과 광명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을 지내며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김지영 씨는 지역 범죄 예방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다.
학부모 교육으로 청소년 약물 중독과 도박 중독 예방에 앞장서는 등 청소년 선도와 범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윤영식 원장은 “민회빈 강씨 애민 사상과 개척 정신을 현대적으로 잇고 있는 김지영 씨를 수상자로 선정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광명 역사 인물인 민회빈 강씨 정신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5회 민회빈 강씨상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3시 광명문화원 문화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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