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4월 11일부터 26일까지 주말 5일간 광양커뮤니티센터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시민 대상 ‘누구나 만드는 인공지능 콘텐츠’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평일 교육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학생, 자영업자 등의 수요를 반영해 주말 대면 집중 과정으로 마련 됐으며 모집 초기부터 신청자가 몰리면서 수강 인원을 당초 계획한 25명에서 35명으로 늘려 운영 됐다.
교육에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연령별로는 △20대 1명 △30대 9명 △40대 13명 △50대 6명 △60대 6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기존 1일 단기 특강보다 심화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일간 총 40시간 과정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교육생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습을 통해 업무와 마케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혔다.
교육과정은 △AI 기초와 마케팅 프롬프트 전략 △AI 광고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 제작 △AI 기반 문안 작성과 콘텐츠 마케팅 △마케팅 자동화와 AI 에이전트 활용 △AI 마케팅 캠페인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
광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술 변화와 시민 요구를 반영해 실생활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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