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24일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시민의 편의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3월 기관 내 사례 공모를 통해 우수사례를 접수했으며 대국민 온라인 심사와 평택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8명의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국토부 지침 개정을 통한 사업 추진 권한 확보 △전국 최초, 불법 창문 이용 광고물 적극 정비 및 관련 법령 개정 △세교지하차도 침수 방지 대책 신속 추진 등 지역 발전과 평택시민의 삶의 질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다양한 우수사례가 선정 됐다.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해서는 시상 등급에 따라 인사상 가점 등의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시민 중심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 조성과 직원들의 혁신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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