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원시는 제96회 춘향제 기간 동안 탄소중립 실천과 생태관광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7일간 ‘탄소중립생태관광 홍보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체험행사는 폐목재 재활용 체험과 생태관광을 연계해 자원순환과 자연환경 보전의 가치를 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폐목재 활용 만들기 △자연관찰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이 자원 재활용의 의미와 생태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체득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2023년 국가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남원시의 우수 생태자원과 걷기 좋은 천리길 등 지역 생태 관광명소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자원 재활용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적극 알리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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