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제일공구마트’착한가게 36호점 지정

공구로 쌓은 신뢰, 나눔으로 착한가게 합류

김상진 기자
2026-04-27 10:12:50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한국Q뉴스] 금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24일 ‘제일공구마트’를 금동 착한가게 36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착한가게 나눔 캠페인’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참여 업체에는 착한가게 현판과 함께 세제 혜택이 제공된다.

기부금은 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제일공구마트는 철물건축자재를 비롯해 각종 공구와 기계부품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는 전문 업체로 지역 내에서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히 고객층을 확보해 온 곳이다.

특히 다양한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지역 주민과 사업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형섭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제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봉례 금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제일공구마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