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횡성군보건소는 오는 4월 28일 오후 2시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를 대상으로 ‘2026년도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 횡성군지부 주관으로 진행되며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 영업자는 매년 3시간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다만, 온라인으로 이미 교육을 이수한 경우에는 별도 참석하지 않아도 된다.
교육은 △식품위생법 및 정책 방향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 및 관련 법령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친절한 서비스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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