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합천군 쌍책면은 24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8명을 대상으로 ‘제2차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의 취지와 역할을 이해하고 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성실한 참여 자세와 책임감,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의 의미 등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취지와 참여자의 역할을 더 잘 이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쌍책면은 참여 어르신들의 이해도 제고와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4월까지 총 4회에 걸친 소양교육을 순차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여 나가고 있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보고 올해 11월까지 이어지는 기간 동안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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