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논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논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의 생산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업체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논산시청 자치행정과 교류협력팀에 방문해 서류를 접수해야 하며 우편이나 팩스를 통한 접수는 불가하다.
모집 품목은 △농·축산물 등 1차 상품 △가공식품 △생산·제조 물품 △공예품 △관광·서비스 △유가증권 △기타 상품 등이다.
시는 품질의 우수성과 공급의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업체의 제품은 논산시 공식 고향사랑 답례품 몰에 무료로 입점되어 전국 기부자에게 노출된다.
또한,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SNS·블로그 온라인 마케팅과 논산시 공식 홍보 채널을 통한 홍보도 함께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논산만의 우수하고 차별화된 답례품을 발굴해 기부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할 계획”이라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만큼 지역 내 우수 업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종 선정된 공급업체는 5월 중 계약을 체결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플랫폼을 통해 전국 기부자들에게 논산의 매력이 담긴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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