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합천군 덕곡면 병매마을은 22일 덕곡면 소재지 다목적 강당에서 ‘2026년 찾아가는 도민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재)경상남도 환경재단에서 주관해 서광복 병배마을 이장 외 주민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농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비닐, 농약 용기 등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처리 방법과 재활용 자원의 분류 요령을 교육했다.
특히 농촌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례 중심으로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해 호응을 얻었다.
정상준 덕곡면장은 “올바른 분리배출과 영농폐기물 처리는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실천 과제”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