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에서 ‘지적측량 경진대회’ 개최

2026. 4. 22. 광주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개최

김인수 기자
2026-04-23 13:36:40




단체 (경기도 제공)



[한국Q뉴스] 경기도는22일 광주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공무원들의 지적측량 역량강화를 위한 ‘2026년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시·군·구25개팀총75명이 참가해 총3시간 동안 측량을 하며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지적측량성과에 대한 정확성과 측량장비 운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최우수로 안성시,우수로 광주시,시흥시가 선정돼 도지사 상장을 수상했다.

최우수팀인 안성시는 올해 개최되는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하고지적위원회 지적측량적부심사를 위한 조사측량팀으로 위촉돼 토지경계분쟁 해결의 일선에서1년간 활동하게 된다.

김용재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고품질의 지적행정 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적업무 담당자에게 측량 경진대회,직무교육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