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장흥군 용산면 여성자율방범대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바자회 수익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용산면 여성자율방범대는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각각 60만원씩 총 12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금은 4월 3일 열린 ‘2026년 용산면 남상천 벚꽃문화제’바자회 수익금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전쟁 피해 아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용산면 여성자율방범대는 지역 치안 활동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 등을 통해 홀몸 어르신들에게도 꾸준히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이은정 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관기 용산면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여성자율방범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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